JEONG EUN  LEE
researcher
& cu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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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ORIAL
CRAFT KIOSKNEW
예지동 작은 발표회 
종로의 원본기사 
Travel obsession
Nobody knows me


RESEARCH
📄 채굴채굴: 텍스트에게 물어보라!NEW
📄 WHITE INSIDE
📄 The Birth of New Symbolism: To be an 'Ideal Nation' of North Korea
📄 #한복 #hanbok


PROJECT
종로의 원본기사 documentary
이음 project collaboration
샘표 어린이 그림대회 collab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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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2020

Mark

CRAFT KIOSK


코사이어티,  서울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2020 공예주간 올해의 프로그램 수상

SEPTEMBER 18-27  2020

✤기획: 김은학, 이정은(컨트리뷰터스)
✤ 참여작가: 강소청, 강정은, GREEM, 김미래, 김은학, 김재경, 김현주, 문성원, 박선민, 박진일, BE FORMATIVE, 서정화, style jieum, AJOBYAJO(김세형), Orijeen, 오세린, 오트오트, 윤여동, USEFUL WORKSHOP, 이삼웅, 이선용, 이성민, 이재하, 임소담, 최중호, Craft Combine, clear b, Thought Progress, PLY works, 한동엽, 한익현

✤ 시각디자인: 장재민(라보렘 라보라토리)



전시 서문 preface 

.≪𝐂𝐑𝐀𝐅𝐓 𝐊𝐈𝐎𝐒𝐊≫는 전시를 구성하는 작가, 작품, 체험, 퍼포먼스와 관람객을 매개하는 사물이자 사람이고, 정보이자 장소이며, 전시를 위한 시스템으로 작동합니다. 관람객의 전시 체험과 편의를 위해 크래프트 키오스크에서는 정보와 체험을 제공하고, ‘완성의 순간’을 선보이는 퍼포머들의 퍼포먼스가 펼쳐집니다.
관람객은 크래프트 키오스크의 안내에 따라 작가 31명(팀)의 작품을 체험하고 꽃과 차, 음악이 함께하는 퍼포먼스에 동참하며 공예•디자인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


≪𝐂𝐑𝐀𝐅𝐓 𝐊𝐈𝐎𝐒𝐊≫ is a thing and a person, information and a place, and a system for the exhibition all at the same time that mediates the artist, work, experience, performance, and visitors that make up the exhibition. Craft Kiosk will provide information and experience for the audience's exhibition experience and convenience, and there will be performers presenting the “moment of completion” performances. 
Audiences can experience the works of 31 artists or teams following the guidance of Craft Kiosk and participate in a performance enjoying the beauty and value of crafts and designs with flowers, tea, and music.

   


퍼포먼스 시리즈: 완성의 순간 Performance series: The moment of Completion

세 팀의 아티스트가 크래프트 키오스크를 중심으로 공예적인 [완성의 순간]을 영감으로 펼치는 퍼포먼스

🌸️ Flower / 스타일지음
작가의 작품에 어울리는 꽃과 식물을 장식해 전시 공간의 무드를 완성하는 퍼포먼스로 재활용이 되지 않는 플로럴 폼을 배제하고 침봉과 매듭짓기를 활용해 더 친화적인 방식을 고민하고 한국 꽃꽂이에 대한 애정으로 현대적인 재해석에 도전하는 퍼포먼스




💿️ DJing / AJOBYAJO(김세형)
크래프트 키오스크 전시와 어울리는 음악을 아티스트가 직접 선택해 디제잉하는 시간으로 전시 공간에서 관람객의 시청각적인 경험을 끌어올리는 퍼포먼스




☕️️ Tea Ceremony / 강소청
전통적인 청자유 농담효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도예 작가 강소청이 자신의 도자기 작품으로 직접 진행하는 차회





Exhitibiton